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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미국 부모, 8년 간 백수 아들 고소 
(19살 취직, 22살 실직)



근심 가득해 보이는 부모
성인이 되어 독립하지 않는 외동아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다고 함.



자식 : 집에 얹혀사는건 맞는데 밥도 안주고 빨래도 안해줬음.



부모가 자식에게 편지 5통 씀. 
(찾아보면 저임금 일자리도 있다. 집에서 나가달라)



만 18세가 되면 독립하는 문화가 있는 미국에서도
캥거루족이 늘고 있다고 함.




부모가 이사비 준다고 했는데 안나감.





판사 : 나가


망연자실한 모습의 아들, 변호사와 이야기하는 부모.

 

 

미국 넷상에서 얼굴 다 팔리고 자립심 부족

찐따로 놀림거리 되었던 마이클 로톤도 (30, 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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