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티비 다시보기

1.jpg

 

1. 김지예 변曰 "연좌제에 대해 말하는데 그럼 왜 일본에 사과를 요구하죠?"

(이준석씨의 기성세대 때문에 20대가 피해를 보는것은 연좌제라는 주장에 대한 답변하며)

 

2. 최태섭 작가曰 "둘째로는요, 저는 사실 이것에 남성성의 문제가 분명이 끼어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이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죠 '아이 뭐 남잔데 그런걸 그렇게, 안전장치 까짓거 안하고 하면 되지'라는 말은 여성들이하나요? 아니요 대체로 더 나이많은 남자들이 하죠."

(故김용균씨의 예를들어 남자 산업재해를 사례로 든 정영진씨에 말에 반박하며)

 

3. 김지예 변曰 "아니 초등학생 너무 비열하게 초등학교만 가지고 얘기 하지 마세요. 사회 전반적으로 봐야지 어떻게 초등학교 교장 직업 하나만 꼽아서... 예외가 있다 이렇게 봐야지..."

(역사상 하부조직의 수치가 늘어남으로써 상부조직의 수치가 늘어난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는 주장에 이준석씨의 반박에 반응하며, 이준석씨는 이후 초등학교 교장 이외의 검사의 사례를 더 들었다)

 

4. 김지예 변曰 "어떤 집단주의 이런거의 체제로 전 사회를 위해서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그런 수준이 아니고, 감내할 수 있을 만한 정도의 수준을 이야기..."

(이준석씨의 사회를 위해서 개인을 희생해도 괜찮냐는 질문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지예: 취업률이 증가하고 있으니 임원비율도 늘어날것이다. 어떻게 그렇게 장담하죠? 단한번도 '역사상 그런일이 없었는데'  그런일이 조만간 발생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뭐죠? 1980년대 미국 페미니스트들이 아 이제는 우리가 동등해졌다고 생각하고 페미니스트 운동을 멈췄어요. 하지만 지금도 역시 미국 내에서도 성차별이 존재합니다. 굉장히 명확하게, 그런걸로 봐서는 지금 우리가 안심하고 단순히 취업률이 높다이유로 안심하고 갈수 없다는 것이죠. 정말 우리가 눈에 보이는 현상 자체가 시정되기 전까진 저는 이 제도가 유지되야 한다고 봅니다.

 

이준석: 제가 반박을 해야하는게 역사적으로 한번도 없었다는건 너무 반박하기 쉬운 논법이여가지고 여자 교장선생님 비율이 초등학교에서 2007년에서..

 

김지예: 아니.. 초등학생..너무 비열하게 초등학교만 가지고 이야기하지마세요. 사회 전반적으로 봐야죠. 어떻게 초등학교 교장 그 직업 하나를 꽂아서 예외있다는 것으로 그 논리가 틀리다 이건 아닌겁니다

 

??????????????????????????

 

이준석: 4급이상 공무원에서 1년사이에 1프로 증가했고, 초등학교 교장비율은 2007년에 10.3%에서 2017년에 40.3%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왜그럴까요? 그 전에 20년전쯤에 임용에서 초등학교 교사들이 대폭 여성임용됐기 때문입니다.

 

김지예: 아니 전반적으로 사회 전체를 보자구요. 초등학교 교사 하나가지고 뭐 ..(사회자가 자꾸 경고줌)

 

이준석: 자 그럼 또하나할께요( 사회자 경고) 검사의 임용비율을 봤을때 (마이크 끄겠습니다?) 아니 일부라고 그러니까요.논법을 그렇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단하나도 사례가없다. 아니면 전혀 입증되지않았다. 이렇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입증했잖아요.

 

김지예: 역사적으로요. 여성이 남성의 우위에 있었던적이 없었다고요

 

이준석:단한번도 하부조직의 수치가 늘어남에 있어서 상부조직의 수치가 늘어난적이 없다고 선언하셨어요.

 

김지예: 네 그건 맞아요

 

이준석:???뭐.. 그럼 틀린거죠

 

김지예: 아니. 사회 전체를 봐야죠. 그 직역하나만 꼽아서 그렇게 이야기하는건 아니죠.

 

이준석: 그럼 애초에 말씀을 그렇게 하지말라고요. 역사상 단한번도 없었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고요

 

김지예:네 역사상 단한번도 없는건 맞아요 그건

 

이준석: ?????뭐야..??

 

http://playvod.imbc.com/Vod/VodPlay?broadcastid=1000842101145100000&itemid=128239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HOT 미아 사거리 만취녀 2019.02.18 0
HOT 한국의 운명을 그대로 예언한 십여년전 영화 2019.02.14 0
HOT 현재 단풍국 경찰이 추적중인 여자 2019.02.14 0
5046 구급차 신호위반 사망사고 2019.02.14 54
5045 동일임금 여성임원 주장의 전세계적 공통점 2019.02.14 34
5044 정말 간략한 http차단과 https차단 sni차단이 다른 이유 2019.02.14 35
5043 안티페미 유투버가 생각하는 성인사이트 차단 규제 2019.02.14 35
» 이번 백분토론 충격발언 모음 2019.02.14 45
5041 "몇십억씩 버는 클럽이 마약 유통하겠나" 경찰 발언 논란 2019.02.14 36
5040 https 차단 핵심 제대로 파악한 기사 2019.02.14 31
5039 피의자 女 성별 말하면 여혐 2019.02.14 33
5038 하다하다 이제 감독도 여성 할당제 주장 2019.02.14 31
5037 불법사이트 차단 기술 '업그레이드' 800여곳 접속 끊겨 2019.02.14 27
5036 어디로 간거냥 2019.02.14 24
5035 독서실 참교육 후기 2019.02.12 99
5034 한국판 리갈하이 전철씬을 한번 살펴보자 2019.02.12 42
5033 네모난 똥을 싸는 호주의 대표 귀염둥이 동물 2019.02.12 48
5032 캡틴 마블을 절대 봐서는 안 되는 이유 2019.02.12 55
5031 인스타에 올라오는 골반허리의 비밀 2019.02.12 53
5030 갈때까지 가버린 커스텀 컴퓨터의 세계 2019.02.12 53
5029 300만 유투버가 한 일 2019.02.12 60
5028 침착맨 근황 2019.02.12 46
5027 달에서 본 우주 2019.02.12 4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59 Next
/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