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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511030731915

 

 

항아리 곰팡이는 양서류들의 피부호흡을 막아 양서류들을 질식사 시키는 무시무시한 진균임

이 때문에 벌써 200여종의 개구리들이 멸종되었고 전세계 1/3에 달하는 양서류들이 멸종

위기에 처함

 

처음엔 아프리카 그 쪽에서 발생 되었을거라 추측했지만

최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9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 무당개구리 거래가

그 원인이었다는 것을 찾아냄

 

사이언스에 따르면 항아리 곰팡이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한국 무당개구리가

가장 다양성이 많았음을 알아냄

 

쉽게 말하자면 한국 무당개구리를 포함한 토종 개구리들에게 붙은 항아리곰팡이

진균이 끊임없이 변이를 하였고

한국 개구리들을 감염시켰지만 충분히 견디디고 살아남았기에 세대를 거치면

거칠수록 별거 아닌게 됨

 

그 사실을 모르는 해외 구매자들이 무당개구리를 필두로 다양한 한국 토종 개구리들을 구매했고

한국내에서는 별거아닌 항아리곰팡이에 대한 면역체계 자체가 없는 해외 양서류들에게 독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