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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인천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직원을 성희롱하고

직원들에게 손님맞이 개고기를 조리하라는 등 부당한 업무지시로 직무정지 3개월 받음


2019년 7월,

이사장은 복직하고

내부고발한 직원 7명은 해고되고

한명은 직위해제 상태임


노동부에서 부당한 해고에 대해서

직원들을 복직시키라고 했는데

새마을금고에서 거부함

 

복직한 이사장은 자긴 모르는 일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