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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나기가 쏟아져서 남학생들이 여학생 휴게실이 있는 논지당 건물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게 됨.

 

2. 성평등센터 교직원이 나와서

"여학생 휴게실 쪽에 남학생들이 서있으면 여학생들이 마음 놓고 휴식을 취하지 못하니 반대편으로 가있으라"고 말함

 

3. 마땅히 갈곳이 없던 남학생들은 황당해함. 한 남학생이 "그럼 남학생 휴게실이라도 만들어주던지요"라고 따짐

 

4. 성평등센터 교직원 왈 

"남학생들은 여학생 휴게실을 제외한 모든 곳이 휴게실 아니냐?

남학생들은 그냥 아무 곳에나 앉거나 누워서 쉬어도 되지 않느냐?"

 

5. 빡친 남학생들이 항의하자 해당 교직원은 소통을 거부하고 문을 닫아버림

 

6. 학생 중 한명이 총학생회에 글을 올리며 사건을 공론화

 

7. 그러나 성평등센터는 이리저리 말을 비비 꼬면서 제대로 된 사과는 끝까지 안함

 

 

참고로 저 성평등센터는 최근 미투 운동과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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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리를 한 곳이다.